↑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대표팀 정대세(가운데)와 안영학(오른쪽 두번째) 북한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르기 위해 19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베이징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북한 대표팀은 오는 22일 저녁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를 위해 서울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