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14일 오전 중구 남대문로 YTN 타워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을 통제하던 경비업체 직원들과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는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