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14일 오전 중구 남대문로 YTN 타워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을 통제하던 경비업체 직원들과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YTN 신임사장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는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