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논객 미네르바로 추정되는 박대성씨(30)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지방검찰청 조사실 앞의 검찰기가 펄럭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