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경기 안양 동안 관양동에 위치한 한 노래방에서 분노한 시민들이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보기위해 주변에 몰려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