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기온이 최저영하8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천에 철쭉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줍게 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추위가 오는 18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 봤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