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일째인 29일 국민장 노재가 열리는 서울시청 앞에서 수 많은 추모객이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스크린을 통해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