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