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