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며 36구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앞에서 천안함 가족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722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