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당 전 대표가 29일 민주당의 7.28 재보선 참패와 관련, "4대강을 어떻게 막을지 걱정"이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대강을 어떻게 막을지 걱정이다. 선거결과는 민주당에 근본적 반성을 주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7·28재보궐선거에서 광주와 강원도 원주,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성군 등 3개 지역구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에서 한 명의 당선자도 내지 못하고 5대3으로 한나라당에 참패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