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 이상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청계천 일대에 물이 들어차 주변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는 등 인근 지역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한 빌딩 관계자는 "청계천 광화문 쪽 배수구에 이상이 생겨 홍수가 난 것 같은데 서울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인근 건물 지하실 상점에는 물이 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