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바둑 혼성복식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정환(왼쪽)-이슬아 조가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정환-이슬아는 중국 셰허-숭룽후이 조와 접전 끝에 흑으로 반집승을 거두며 한국 바둑이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첫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