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군의 연평도 일원 해상사격훈련이 기상상황 등으로 인해 내주 초로 미뤄진 가운데 19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군장병들 뒤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