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는 절기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한동안 예년같은 선선한 늦가을날씨가 계속되면서 수능일에도 큰 추위는 없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