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감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을 위한 송별회에서 시민들이 정 전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081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