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인턴기자 = 서울시가 주최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가 열린 14일 서울광장에서 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갑자기 몰려들고 있다. 지난 13일 한우 50마리를 준비했던 서울시와 축협은 3시간만에 모두 팔려 20마리를 긴급 추가했지만 몰려든 인파를 감당할 수 없었다. 이날 준비된 물량은 한우 100마리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