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겨울철 전력수급 불안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정전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013년 겨울철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실시된 1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제대부속 상계백병원에서 한 직원이 비상 발전기를 가동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은 전력사용 급증으로 예비전력이 200만kW 이하로 떨어지는 위기상황(경계·심각 단계)을 가정한 모의훈련으로 오전 10시부터 20여분간 실시됐다. 2013.1.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