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조사

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조사

김소영 기자
2026.09.0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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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이 건물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이 건물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이 한 건물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6분쯤 대전 서구 한 건물 인근 인도에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인 3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타살 등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 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소셜미디어)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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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기자 김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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