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열린 PC방 소상공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PC방 업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PC방 금연법 유예 연장안을 통과해야 한다며 금연법의 여파로 PC방 업계가 어려움에 처할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3.4.1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