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롯데월드 프리오픈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임시 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추석 이후로 보류했지만 '10일간 임시개장 후 판단하겠다' 발표한 것은 '사실상 사용 승인'이라며 '서울시 발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014.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292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