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별 메르스 현황] 서울 관악구는 17일 오전 9시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구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1명이라고 밝혔다. 자택격리자와 능동감시자는 각각 37명, 150명이다. 확진자 1명은 삼성서울병원의 환자이송요원으로 이와 접촉한 사람들은 가택격리가 6명, 능동감시가 137명이다. 관악구청은 137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이 확진자는 4~12일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3호선 일원역, 보라매병원 응급실, 향기나는 내과, 성원약국 등을 들렀다. 관악구청이 공개한 137번 확진자의 이동경로/사진제공=관악구청 독자들의 PICK! 홍진경, 이혼 발표 꺼렸지만 기자들이 알아버렸다 다영, 박재범과 열애설 부인…"재력은 부러워"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