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국지질조사국 제공 미국지질조사국(USGS)는 6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북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USGS는 "지진의 발생지는 승지백암에서 동북쪽으로 19km 떨어진 곳"이라며 "진앙 깊이는 지표에서 10km"라고 밝혔다. 이는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발표한 내용과 비슷하다. EMSC는 "오전 10시30분 청진에서 남서쪽으로 80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진앙 깊이는 지표에서 10km"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