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면서 13일로 예정된 고3 등교개학이 일주일 연기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학년도 등교수업 시작일이 기존 계획보다 일주일씩 뒤로 미뤄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