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는 오늘 12시까지 총 누적 환자가 10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64명, 경기 23명, 인천 7명, 충북 5명, 전북 1명, 부산 1명, 제주 1명이다. 이중 클럽 방문은 73명, 접촉자는 2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