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경찰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본청 택배보관소에 절도범이 잡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남성 A씨는 국회 본관 택배보관소에서 물건을 훔치려다 국회 방호원에게 제지당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인근 지구대로 이송했다. A씨가 훔치려던 물건은 무선충전기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A씨는 국회 직원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