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호주 진출·투자 및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바른, '호주 진출·투자 및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 세미나 개최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09.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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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한국계 호주 로펌 H&H Lawyers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호주 진출·투자 및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른과 H&H Lawyers가 호주 진출 및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법률·세무 쟁점과 해외투자 절차를 살펴보고, 한국과 호주에 걸친 자산관리, 상속·증여, 기업승계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해야 할 실무사항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조웅규 바른 파트너변호사가 '글로벌 자산 관리 및 자산 승계 전략'을, 홍경일 H&H Lawyers 대표변호사가 '호주 진출·투자 동향 및 외국인 투자 규제'를, 조옥아 H&H Lawyers 변호사가 '호주의 세제 환경 및 투자·자산 보유구조'를, 최진혁 바른 파트너변호사가 '해외 투자 및 자산 이전 관련 국내 규제'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참석자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된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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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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