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전 10시 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1,272,000원 ▲10,000 +0.79%) 공사 현장에서 밧줄이 끊어져 근로자 2명이 다쳤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기계가 밧줄을 당기는 작업을 하다가 줄이 끊어지면서 근처에 있던 A씨(20대)와 B씨(50대)가 끊어진 줄에 걸려 넘어졌다.
20대 후반 A씨는 머리를 다쳤고 50대 중반 B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17일 오전 10시 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1,272,000원 ▲10,000 +0.79%) 공사 현장에서 밧줄이 끊어져 근로자 2명이 다쳤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기계가 밧줄을 당기는 작업을 하다가 줄이 끊어지면서 근처에 있던 A씨(20대)와 B씨(50대)가 끊어진 줄에 걸려 넘어졌다.
20대 후반 A씨는 머리를 다쳤고 50대 중반 B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