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입 직원 두 명이 상사가 건넨 카드로 점심을 먹은 뒤 7만4000원을 결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식사하라고 자신의 카드를 건넨 팀장이 예상보다 큰 금액이 결제됐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밥을 사주기로 했다며 "맛있는 거 먹고 오라고 내 카드를 줬다"고 밝혔다. 카드를 받아 간 두 직원은 스시집에서 스페셜 초밥 세트를 주문해 먹었고, 총 7만4000원을 결제했다. 1인당 가격을 계산하면 3만7000원이다. A씨는 "원래 식대는 1만2000원이다. 내 생각보다 많이 써서 너무 어이없는데 신입이니까 그러려니 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어 자신은 팀장이고 신입 직원들은 20대 후반 여성이라고 설명하면서 "5만원까진 그러려니 했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갈렸다. "매너 없다" "상식 밖 행동" "이때다 싶어서 카드 긁었네" 등 신입 직원들이 너무 비싼 식사를 했다고 지적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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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1일 밤 전국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4225명 투입
경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피서지와 유흥가 등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휴가지 이동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금요일인 오는 31일 야간시간대 전국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피서지와 지역별 유흥가 등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전국 733곳을 단속 지점으로 정했다.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4225명과 순찰차 1580대를 투입한다. 단속 장소를 일정 시간마다 불시에 옮기는 이동식 '스폿형 단속'도 적극 활용한다. 특정 장소나 시간대만 피하면 단속을 피할 수 있다는 인식을 막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다음 달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국 일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도경찰청별 주 2회 일제 단속과 지역별 상시·수시 단속도 병행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휴가철 분위기에 휩쓸려 단 한 순간이라도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된다"며 "음주운전은 운전자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과 가정까지 위협하는 범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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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한 채 대낮 거리 활보…20대 여성 경찰 입건
대낮에 필로폰을 투약한 채 수원역 인근 번화가를 배회하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전 9시20분쯤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주민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가 소지한 물품에서는 필로폰 등 마약류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보호입원 조치했다. 경찰은 마약 입수 경로와 투약 시점, 추가 투약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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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만 인정한 '강북구 오피스텔 살인' 50대, 구속영장 심사 출석 포기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5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포기했다. 남성에 대한 구속 여부는 서면 심리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30일 살인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의 영장실질심사 출석 포기 의사를 법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고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0단독(영장전담 부장판사 박사랑)은 30일 오전 10시30분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형사소송규칙에 따르면 피의자는 영장실질심사 심문기일에 출석을 거부할 수 있다. 법원은 피의자가 출석하지 않아도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경우 구속 여부는 수사 기록 등 서면 심리를 통해 결정된다. A씨는 지난 28일 오전 1시40분쯤 강북구 수유동 한 오피스텔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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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7㎏" 여성인 척 성매매 암시…채팅앱 운영진, 27억 챙겼다
아르바이트생에게 여성 행세를 시키며 성매매가 가능한 것처럼 속여 남성들의 유료 결제를 유도한 랜덤채팅 앱 운영진과 모집책이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사기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방조) 혐의로 랜덤채팅 앱 운영자인 남성 A씨(52)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아르바이트 모집책인 남성 B씨(51) 등 3명을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 A씨 등은 2024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랜덤채팅 앱을 운영하며 여성으로 가장한 아르바이트생을 '특별회원'으로 고용해 성매매가 가능한 것처럼 일반 회원들을 속여 유료 결제를 유도한 혐의를 받는다. B씨 등은 오픈채팅방에서 '재택알바', '부업' 등 문구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 뒤 이들을 특별회원으로 지정하고 여성을 가장해 남성 이용자들에게 접근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특별회원들은 성매매를 암시하는 닉네임이나 게시글로 남성 이용자들을 유인해 채팅을 이어가며 포인트를 소모하게 했다. 이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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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논란' 충주맨 김선태 공식 사과…"리센느에 죄송, 방송국 뒤에 숨었다"
'충주맨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지적이 일자 공식 사과에 나섰다. 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돈선태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선태는 "저는 어제 8시 40분쯤 해당 선공개 영상을 처음 보게되었다.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드렸다"며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책임했다. 방송국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업로드 영상에 대해서 어떠한 사전 검토나 사전 공개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던 게스트에 대한 무리한 언급을 했던 것 또한 명백한 저의 잘못"이라며 "해당 방송이 첫 촬영이었던 것 만큼 촬영 당일 대본 소화에 급급해 현장에서 해당 대본의 문제점에 대해서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상이 비공개되고 나서 지금까지 저의 언행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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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달 입원 사이즈로"…업무 갈등에 친족 청부 폭행 의뢰한 30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가족과 업무 문제로 갈등을 겪자 사적 보복을 의뢰하고 이를 실행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1계는 상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7명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친족 관계의 60대 여성과 업무 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자 지인인 20대 남성 B씨에게 청부 폭행을 알아봐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B씨는 또 다른 지인 C씨를 통해 사람을 모집했다. 폭행 실행자 D씨 등 4명은 실행지시, 중간지시, 실행위자 등 역할을 나눠 여성 폭행에 가담했다. D씨는 실행자들을 구하는 과정에서 메신저를 통해 "2~3달 정도 입원 사이즈로다가", "얼굴 때리다가 딴 곳 때려도 됨", "그냥 2~3달 입원 사이즈로 알아서 하면 돼"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실행자는 피해 여성의 귀가 시간에 자택 앞에서 기다렸다가 주먹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이들은 범행 대가로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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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7만원씩 낸 부부..."식대 8만원이더라, 자꾸 계산하게 돼 피로감"
서울과 지방의 결혼식 비용 차이 때문에 축의금 액수를 달리해야 하는지 고민된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30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서울 결혼식 축의금 계산이 진짜 안 맞음'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최근 대학 시절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을 찾았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으로 편도 1시간30분가량 이동했으며 남편과 함께 각각 7만원씩, 14만원을 축의금으로 냈다고 한다. A씨는 식사 도중 해당 웨딩홀의 식대가 1인당 8만원대 초반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부부의 식대가 16만원을 넘는데 축의금은 14만원이어서 결과적으로 식사비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런 계산을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계산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3년 전 충청도에서 열린 친구의 결혼식에선 축의금 5만원을 냈지만, 당시 식대가 3만원대여서 신혼부부에게 약 2만원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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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모의 여성 고용…연예인도 단골" 강남 유흥업소 성매매 의혹
서울 강남의 한 회원제 유흥업소에서 연예인 등을 대상으로 불법 성매매와 향응 접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남의 1프로 매춘 업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H 업소를 지목하며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아 운영하면서도 접대원을 고용하고 밴드를 포함한 음향시설을 사용하는 등 사실상 고급 회원제 유흥업소 형태로 영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업소가 기존 텐프로를 뛰어넘는 '1프로' 업소를 표방해 철저한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술집과 차별화된 미모의 일반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있다"라고도 했다. A씨는 또 "직원들과 업소를 다녀온 손님들의 말에 따르면 접대뿐 아니라 이른바 '2차'로 불리는 성매매가 지정된 인근 모텔과 호텔에서 비밀리에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알려져 공식적으로 일반 술집을 이용하기 어려운 연예인들도 상당수 출입한다고 들었다"며 "보이스피싱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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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려 잠든 전 연인 성폭행 30대…집세 빌리고 안갚기도
몸이 아파 잠든 전 연인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피해자를 속여 750만원가량을 갈취하기도 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서범욱)는 준강간, 강간미수,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A씨를 법정 구속하진 않았다. A씨는 2022년 3월 경기 수원시 소재 본인 집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잠이 든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같은해 8월 강간을 시도하다 피해자가 저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았다. A씨는 2021년 6월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 가운데 750만원을 피해자에게 빌렸는데, 갚을 능력이나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돼 사기 혐의로도 기소됐다. 그는 2024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피해자 개인정보를 무단 이용해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 등에 접속하기도 했다. 법정에서 A씨 측은 준강간, 강간미수 혐의에 대해선 부인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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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타기' 통할 줄 알았는데…1심 무죄 뒤집혀 항소심서 징역 1년
음주 사고 뒤 측정을 어렵게 만드는 이른바 '술타기'를 주장하며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40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전지법은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2024년 6월16일 오전 2시 9분쯤 세종시 연서면 부모 집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수로에 빠지는 사고를 냈고, 오전 3시 14분쯤 112에 "차량이 고랑에 빠졌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 GPS로 확인한 위치에서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되돌아갔다. 이후 견인차 운전기사가 오전 4시 31분쯤 현장에 도착해 "운전자가 술에 취해있다"고 신고했고, 이에 다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오전 4시 57분쯤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53%였다. 재판이 시작되자 A씨는 차량이 고랑에 빠진 후 부모 집으로 되돌아가 술을 더 마셨다고 했다. 사고 후 추가로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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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서남권 지역기업의 성장을 위한 '서남권센터' 출범
법무법인 지평은 30일 광주·전남·전북 지역 기업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서남권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6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남권에는 총 8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반도체 팹 4기와 협력사·인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새만금에는 로봇 파운드리와 부품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규모 첨단산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부지 확보와 개발·인허가, 전력·용수 공급, 재생에너지 조달, 투자·금융구조 설계, 공급망 관리, 기술보호, 노동·중대재해 및 분쟁 대응을 유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입법·규제 등 정책 환경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에 지평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법률·정책 수요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남권센터를 출범했다. 센터장은 광주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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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음주운전·혼외자·사생활 논란='아수라' 배우 리스크…10주년 행사도 '시끌'
올해 개봉 10주년을 맞아 단체관람 행사를 준비한 영화 '아수라'가 주연배우 황정민의 논란에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주지훈의 마약, 곽도원의 음주운전, 정우성의 혼외자 논란에 이어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에 일부 구매자들이 환불을 요구하자 10주년 행사 주관 측은 "환불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9일 배우 황정민이 자신과 내연관계를 주장해온 여성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오는 10월10일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아수라' 개봉 10주년 기념 대관 행사에 관심이 쏠렸다. 황정민의 불륜 스캔들이 나오자 '아수라 10주기 대관' 엑스 계정은 "환불 대신 개인 간 양도는 가능하며, 해당 작품의 배우에 대한 논란이 최초가 아니기에 행사는 논란과 별개로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주연 배우의 논란과는 별개로 단관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단관 환불 불가능합니다. 관련 문의 답장 하지 않습니다"는 공지를 연이어 게재했다. 일부 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