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가 16강행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강남 삼성동 오피스텔 안에서 시민들이 밤을 잊은 채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멋진 밤 보냈다" 대림家 4세 이주영, 빅뱅과 파티 KCM, 아내와 9개월째 각방…"나도 이해 못했는데"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