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계올림픽 실사단이 경기장 점검을 위해 강원도 평창 진부면으로 들어서자 이들을 환영하는 주민들이 각국나라 국기를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평창 유치기원 깃발을 들며 미소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