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의 슈퍼스타 '무쇠팔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14일 새벽 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별세했다.사진은 지난 7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남고와 군산상고 레전드 리매치에서의 최동원 전 감독 모습.(사진=뉴시스 DB)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