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등판했다. 김택연은 팀이 8회초 상황일 때 마운드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다.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