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회말 볼맞은 김도영' 위로하는 박동원

[포토] '4회말 볼맞은 김도영' 위로하는 박동원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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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KIA타이거즈 김도영이 몸에 맞는 볼로 고통을 호소했다. 4회말 2사 후 교체 투입된 LG트윈스 우강훈의 투구에 김도영이 맞았으며 상대 포수 박동원이 그를 위로했다. 해당 경기는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김도영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 4회말 2사후 교체투입된 우강훈의 볼에 맞은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박동원이 위로하고 있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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