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의 마음과 마음 봉사단 40여명은 지난 22일 충남 태안군 북면 양챙이 마을 해안 지역을 방문해 흡착포, 헌옷가지를 이용해 기름으로 오염된 돌맹이 등을 닦으며 해안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피해주민들을 위해 컵라면, 방진마스크 등 각종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