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 서울외환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외환당국의 개입 외에는 환율 폭등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입장이다. 17일 원/달러 환율은 오전11시35분 지난주말 종가대비 33.10원이 폭등한 1030.40원에 거래됐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