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마이크로소프트와 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략적 제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차량용 IT와 인포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제휴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왼쪽부터 마틴 쏠 마이크로소프트 자동차 사업부문 본부장,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 이현순 현대자동차 사장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