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신·NH투자·동부 등 52주 최저가
증시하락에 증권주들이 맥없이 신저가 행진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1분 현재현대증권은 450원(3.33%)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로 장 중 한때 1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대신증권(26,950원 ▲550 +2.08%),NH투자증권,동부증권(9,730원 ▲180 +1.88%)도 신저가 경신에 동참했다. NH투자증권은 9170원, 대신증권은 1만9950원, 동부증권은 8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외에우리투자증권(26,650원 ▲50 +0.19%)이 4%대,삼성증권(88,500원 ▲100 +0.11%),키움증권(278,500원 ▲2,500 +0.91%),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36,300원 ▲500 +1.4%),현대차IB증권(8,090원 ▲20 +0.25%)이 3%대로 하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