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양재천 행진을 마친 KISA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중앙이 KISA 황중연 원장, KISA 박순태 노조위원장은 앞줄 중앙에서 왼편 첫번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지난 28일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을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ISA내 노사간 벽을 허물고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