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90,500원 ▼900 -0.98%)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72,000원 ▲1,500 +0.55%)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