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92,500원 ▲100 +0.11%)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34,000원 ▲500 +0.21%)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