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77원 내린 1,250원 마감

환율 177원 내린 1,250원 마감

이지영 기자
2008.10.30 16:5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원달러 환율이 11년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해 1,2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77원 폭락한 1,250원에 마감됐습니다.

시장참가자들은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로 달러 매도세가 거세졌고, 이달 경상수지 흑자 전망과 주가 급등도 환율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