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1,407원 ▲5 +0.36%)는 4일 작년 순손실이 51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7억원으로 전년보다 11.4% 늘었고, 영업손실은 23억원으로 전년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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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1,407원 ▲5 +0.36%)는 4일 작년 순손실이 51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7억원으로 전년보다 11.4% 늘었고, 영업손실은 23억원으로 전년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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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