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프로덕션은 24일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결의된 보통주 338만9830주 신주 발행을 금지하도록 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당했다고 공시했다. 관할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김태은 기자
2009.07.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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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프로덕션은 24일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결의된 보통주 338만9830주 신주 발행을 금지하도록 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당했다고 공시했다. 관할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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