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30일 오전 9시 자국 동해안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인근에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일본에도 쓰나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쓰나미가 일본에 닥친다면 50cm 미만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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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30일 오전 9시 자국 동해안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인근에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일본에도 쓰나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쓰나미가 일본에 닥친다면 50cm 미만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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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