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지난해 영업 손실이 77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09년보다 467%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손실은 2395억18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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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은 지난해 영업 손실이 77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09년보다 467%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손실은 2395억18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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