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있는 의회 앞에서 열린 반긴축·친정부 시위 중 한 여성이 그리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그리스 좌파정부가 국제채권단이 구제금융 지원조건으로 요구하는 긴축프로그램에 반기를 든 가운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들은 22일 그리스 사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아테네(그리스) 로이터=뉴스1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