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148,000원 ▼1,500 -1%)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34,450원 ▲1,250 +3.77%)(10.64%), 삼성증권(86,800원 ▲200 +0.23%)(10.29%), 한화투자증권(5,100원 ▲420 +8.97%)(10.05%), 키움증권(270,500원 ▲2,000 +0.74%)(10.03%), SK증권(2,430원 ▲30 +1.25%)(9.83%), 한국금융지주(188,800원 ▲2,200 +1.18%)(9.13%), 상상인증권(1,010원 0%)(8.99%), 현대차증권(7,920원 ▲100 +1.28%)(8.81%), 유진투자증권(4,355원 ▲35 +0.81%)(8.65%), 대신증권(26,500원 ▲150 +0.57%)(8.17%), 유안타증권(4,745원 ▲45 +0.96%)(8.11%), 부국증권(52,100원 ▼200 -0.38%)(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