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8일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내림세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내린 뒤 국내 증시 투자심리도 악화했다.
오전 9시5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4% 하락한 7476.92에 거래됐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3억원, 315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은 820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219,750원 ▼12,250 -5.28%)는 1.69% 하락한 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1,405,500원 ▼120,500 -7.9%)는 2.14% 내린 215만4000원을 나타냈다.
△SK스퀘어(881,000원 ▼72,000 -7.56%)(-6.49%) △삼성전기(1,165,000원 ▼128,000 -9.9%)(-7.16%) △삼성생명(263,000원 ▼15,000 -5.4%)(-5.87%) △삼성물산(307,000원 ▼16,500 -5.1%)(-4.83%) △LG에너지솔루션(356,500원 ▲500 +0.14%)(-3.16%) △삼성전자우(172,000원 ▼11,900 -6.47%)(-2.41%) △현대차(282,500원 ▼10,000 -3.42%)(-1.67%) △삼성바이오로직스(1,418,000원 ▲52,000 +3.81%)(-0.98%) 등이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2.37% 하락한 811.53을 나타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억원, 10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은 41억원 순매수 중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362,000원 ▼16,000 -4.23%)(-4.90%) △원익IPS(88,400원 ▼7,500 -7.82%)(-3.82%) △주성엔지니어링(168,400원 ▼8,600 -4.86%)(-3.42%) △에이비엘바이오(38,600원 ▼2,400 -5.85%)(-3.41%) △에코프로비엠(90,500원 ▼1,500 -1.63%)(-3.33%) △에코프로(72,300원 ▼1,000 -1.36%)(-3.20%) △알테오젠(215,500원 ▼4,500 -2.05%)(-2.52%) △코오롱티슈진(13,960원 ▼340 -2.38%)(-2.28%) △리노공업(56,000원 ▼5,700 -9.24%)(-1.67%) △HLB(39,850원 ▲150 +0.38%)(-1.55%) 등이 하락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국제유가는 급등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반도체업종에서 인텔과 마이크론 주가가 각각 9.7%, 4.7% 하락했고 반도체 업종의 대표적 ETF(상장지수펀드)인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는 3.8%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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