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53,000원 ▼8,000 -3.07%), SK하이닉스(1,640,000원 ▼53,000 -3.13%)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14,500원 ▼500 -0.23%)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4,980원 ▲380 +8.26%)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850원 ▲20 +0.26%)(+7.96%), 유진테크(133,600원 ▲1,500 +1.14%)(+7.91%), 코미코(25,900원 ▲350 +1.37%)(7.38%), 케이씨텍(64,400원 ▼1,600 -2.42%)(+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178,000원 ▲5,000 +2.89%)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09,000원 ▼2,500 -2.24%)(+5.39%), 원익홀딩스(17,970원 ▲240 +1.35%)(+5.37%), 에스티아이(19,840원 ▼140 -0.7%)(+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