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191,300원 ▼100 -0.05%)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278,500원 ▼1,000 -0.36%)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36,150원 ▲50 +0.14%)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1,010원 0%)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2,575원 ▼40 -1.53%)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88,500원 ▲200 +0.23%)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26,650원 ▲50 +0.19%)·유진투자증권(4,395원 ▲55 +1.27%)·유안타증권(4,755원 ▲5 +0.11%)·LS증권(6,800원 ▲80 +1.19%)·현대차증권(8,040원 ▲20 +0.25%)은 4%대, 교보증권(10,230원 ▲90 +0.89%)·부국증권(55,500원 0%)·신영증권(154,900원 ▼300 -0.19%)·다올투자증권(3,890원 ▼35 -0.89%)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26,950원 ▲150 +0.56%)·DB증권(9,870원 ▲120 +1.23%)·한양증권(19,790원 ▲120 +0.61%)·유화증권(3,085원 ▼10 -0.32%)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