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3,153,000원 ▲74,000 +2.4%)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214,500원 ▼5,000 -2.28%)(14.50%), 대원전선(13,610원 ▼530 -3.75%)(12.94%), 가온전선(204,000원 ▼7,500 -3.55%)(11.62%), HD현대일렉트릭(814,000원 ▼7,000 -0.85%)(11.32%), LS(313,000원 0%)(11.19%), 서진시스템(38,950원 ▼2,400 -5.8%)(11.11%), 산일전기(202,500원 ▲1,000 +0.5%)(10.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