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중화권 공략 시동…11월 청두 첫 팬미팅

[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중화권 공략 시동…11월 청두 첫 팬미팅

정유현 기자
2026.10.23 10:3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나우즈가 11월 중국 청두와 일본 도쿄에서 잇달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11월 14일 청두에서 데뷔 후 첫 현지 팬미팅을 열고 하이터치와 그룹 포토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즈는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한 이후 국내외 시상식에 참석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더벨|이 기사는 10월23일(10:30)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6,380원 ▼260 -3.92%)테인먼트 소속 그룹 나우즈(NOWZ)가 중국과 일본에서 잇달아 팬미팅을 열고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큐브엔터는 나우즈(현빈·윤·연우·진혁·시윤)가 11월 14일 중국 청두에서 ‘2026 NOWZ FAN MEETING in CHENGDU’를 개최한다고

이번 행사는 나우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청두에서 여는 팬미팅이다.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최하게 됐다. 예매는 25일 낮 12시(현지시간)부터 시작된다.

좌석별로 하이터치와 그룹 포토권, 친필 사인 포스터,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나우즈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두에 이어 11월 28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NOWZ JAPAN OFFICIAL FANCLUB 1st FAN MEETING [HELLO, DAY_AND]’를 개최한다.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즈는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했다. 이후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와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등 국내외 시상식에 참석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하반기에는 중국과 일본에서 데이앤(팬덤명)과 차례로 만나 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